150e commémoration du missionnaire Louis Beaulieu 문화협회 루이 볼리으 150주년 추모행사.

07/03/2016

 

 

 

Louis Beaulieu, originaire de Langon en Gironde, mort décapité le 8 mars 1866 (à l'âge de 25 ans) en Corée, est un des prêtres des Missions étrangères de Paris qui fait partie des 103 Martyrs de Corée. Il est béatifié le 6 octobre 1968 par Paul VI, et canonisé le 6 mai 1984 par Jean-Paul II. Le sanctuaire catholique national Jeoldusan à Séoul abrite les tombes de 24 martyrs de cette année 1866, dont Beaulieu . A l'occasion de la 150e commémoration de ce martyr, la secteur pastorale de Podensac de Langon organise le dimanche 13 mars une messe et un après-midi à la coréenne. L'association Couleur Corée participe et accompagne cette journée en dispensant des ateliers culturels (mini-concert de Samulnori en collaboration avec le groupe Beongae, l'atelier de Hanbok et de calligraphie). Nous sommes très émus à la pensée de cet homme qui a péri pour sa foi à un si jeune âge en Corée. Tous ceux qui s'y intéressent peuvent participer à cette journée mais il faut s'inscrire pour l'organisation de covoiturage et de repas.
베르나르 루이 볼리으( Bernard Louis Beaulieu, 1840년-1866년3월7일)는 프랑스 선교사로서 세례명은 베르나르도(Bernardus) .

 

한국 이름은 서몰례이다. 보르도 교구의 랑공에서 태어나 보르도 대신 학교에서 1862년 부제 서품, 1863년에는 파리 외방 전교회에 입방하여 사제 서품을 받고 1865년 5월에 조선에 입국하여 선교 활동을 하다 당시 대원군의 서방 침입에 대한 보복으로 천주교 선교사 탄압이 있었고 특히 잔인했던 1866년 3월 병인 박해때 만 26세의 나이로 참수를 당하였다. 일년도 되지 않은 기간동안 한국어로 고해 성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조선어가 능숙하였다고 한다. 1984년 5월6일, 한국 천주교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방한한 요한 바오로 2세가 집전한 미사 중에 이뤄진 103위 성인 중의 한 명이 되었다. 그의 유해는 서울 한강변 절두산에 유치되어 있다. 오는 3월13일(일)에 랑공 포덴삭 교구에서 이 볼리으 선교사의150년 순교해를 맞아 특별 미사와 함께 한국 문화의 날로 하기로 하고 보르도 문화 협회에 몇가지 문화활동을 요청해 왔다. 머나 먼 이국 땅 조선에서 믿음을 위해 젊은 26세의 나이로 순교한 볼리으 선교사에게 경의를 표하며 협회는 이 날 기꺼이 이 날 하루 행사에 온전히 참여하기로 했다 (번개팀과 미니 사물놀이 콘서트, 한복, 서예 아틀리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카풀과 주최측의 식사 준비의 원할함을 위해 등록을 필히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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